![문학주간, 곁눈질 [아르코예술극장]](/_next/image?url=http%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300220_260907_110347.jpg&w=828&q=75)
2026. 9. 16.(수) 15:30~17:00 메아리조각 낭독 퍼포먼스 “시와 음악, 목소리와 침묵이 함께 만드는 공감각적인 낭독 퍼포먼스” 2026. 9. 16.(수) 19:30~20:50 허수경이라는 말 참 좋지요 “허수경, 하고 속삭여 볼까요? 그 속삭임들을 모아 허수경 시인께 전하려 합니다. 여럿이서 함께 가는 시의 집은 외롭지 않겠죠? 이민하 시인은 편지와 시로, 김진선, 홍지호 시인은 허수경 시인의 시에서 영감을 받아 적은 공동창작시로, 싱어송라이터 곽주나님은 노래로 함께합니다.” 2026. 9. 17.(목) 15:30~17:00 낭독 무대 “김혜순의 ‘시학’ 『공중의 복화술』을 낭독 무대로 만나는 시간. 목소리와 복화술, 반복과 변주를 통해 텍스트가 휘발되지 않고 각인되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2026. 9. 17.(목) 19:30~21:00 김애란의 눈길 “소설을 쓸 때 김애란 소설가의 눈길이 오래 머무는 곳들을 함께 들여다본다. 김애란 소설가의 이야기와 싱어송라이터 권나무의 음악, 오은 시인의 다정함에 우리는 문학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2026. 9. 18.(금) 15:30~17:00 다음, 페이지 “지금 가장 활발히 활동하며, 주목 받는 작가들이 함께 모여 어린이청소년문학의 미래, ’다음‘을 향해 나아가는 질문을 나눈다.” 2026. 9. 18.(금) 19:30~21:00 박지리, 기억되는 이름으로 “박지리의 죽음 이후 10주기가 된 2026년, 기억하고 싶은 마음으로 그의 작품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 ” 2026. 9. 19.(토) 15:30~17:00 트리뷰트 시 낭독회 ““우리들의 시인” 최승자에게 바치는 밤. 최승자의 첫 시선집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출간을 기념하여 동시대 여성 시인들이 그의 시를 함께 낭독합니다.“ 2026. 9. 19.(토) 19:30~21:00 살고 있잖아요 ”’청년의 삶‘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해온 작가들이 청년으로서의 솔직한 삶과 심경에 대해 이야기 하는 자리“ 2026. 9. 20.(일) 15:30~17:00 2026 글틴이 뽑은 오늘의 문학 ”지금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창작자는 다름아닌 ’글티너‘입니다. 우리 문학의 미래를 이끌어갈 글티너가 뽑은 〈오늘의 문학〉 작가와 작품은 무엇일까요? 한국문학의 현재와 미래가 만나는 자리에 함께해보세요.“ 2026. 9. 20.(일) 19:00~20:30 소설의 경우엔 ”이 만남을 기다려왔다! 소설가 최진영과 밴드 ’9와 숫자들‘의 만남이 드디어 성사되었다. 문학주간2026의 문을 닫아줄 폐막 공연으로, ’소설‘을 아낀다면 올가을 절대 놓칠 수 없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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