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중앙홀, 기획전시실 Ⅰ·Ⅱ ㅇ 전시내용 : 이 전시는 국립박물관 개관 50주년을 맞아 그 동안 국립박물관이 주관했던 각종 전시와 발굴, 출판 및 각종 업적과 미래의 계획 그리고 박물관이 개발한 문화상품 등 국립박물관 50년사를 한눈에 조명 할 수 있는 중요자료 250여건을 한 자리에 모아 1995년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중앙홀과 제1기획전시실 및 제2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었다. 중요 전시자료로는 1946년 최초의 발굴조사보고서인 에서부터 최근에 발간된 에 이르는 20여종의 주요유적조사보고서와 1960년 처음 발간한 이래 제55호에 이른 박물관 학술지 , 1963년 에서부터 에 이르는 각종 국내외 전시포스터, 1970년 창간된 박물관신문의 전신인 등을 들 수 있다. 중요 사진자료로는 초창기 국립박물관의 사진과 6.25 피난시절의 박물관과 주요 국내외 특별전시회 전경, 각종 발굴현장 사진, 지방박물관 건립, 구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와 국립중앙박물관의 증개축과 신축관련사진 및 각종 문화교양 교육현장 관련사진 등이 전시되었으며 박물관의 각종 유물의 조형을 응용한 도자기, 장신구, 공예품 등의 문화상품도 이 전시에서 상당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ㅇ 출품수량 : 205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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