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겨우내 움츠렸던 대지에 따스한 온기가 스미듯, 우리 곁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연주회 ****은 그 계절의 설렘을 아름다운 성악 선율에 담아 전해드리고자 마련되었습니다. 1부에서는 우리 시와 가락이 어우러진 한국 가곡들을 통해 고향의 봄과 꽃향기를 노래합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모차르트와 베르디 등 거장들의 오페라 아리아와 이중창을 통해 클래식 음악이 가진 깊은 열정과 사랑의 서사를 펼쳐 보입니다. 꽃잎이 피어나듯 울려 퍼지는 성악가들의 목소리와 함께,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화사한 봄기운이 가득 피어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PROGRAM] 1부 Sop. 김하영 어느 봄날 -황베드로시, 정희선곡 Bar. 강동진 청산에 살리라 -김연준시, 곡 Sop. 이은정 산유화 -김소월시, 김성태곡 Sop. 이채현 새타령 -박희경시, 조두남곡 Sop. 장현주 꽃구름속에 -박두진시, 이흥렬곡 Ten. 김은교 가고파 -이은상시, 김동진곡 Sop. 이은정 Sop. 이채현 첫사랑 -김효근시,곡 2부 Bar. 황혁 Caro mio ben - G. Giordani Sop. 노연수 La Capinera - J. Benedict Sop. 김하영, Bar. 황혁 W. A. Mozart - Opera Bei Männern, welche Liebe fühlen (사랑을 느끼는 사람들은) Sop. 장현주. Bar. 강동진 Franz Lehár - Lippen Schweigen (입술은 침묵하고) 오페레타 Die lustige Witwe 중 Sop. 노연수, Ten. 김은교 G. Verdi - Opera Signor né principe... È il sol dell'anima 전출연진 강건너 봄이 오듯이 -송길자시, 임긍수곡
감상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감상이 없습니다. 첫 번째 감상을 남겨보세요!
작곡가명 또는 곡명을 클릭하면 작품 해설, 음반, 악보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