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과 공동으로 통문관(通文館)의 산기(山氣) 이겸노(李謙魯)선생이 기증한 한,중,일 서예, 고문헌 자료를 순회 전시하였다. 본 전시는 통문관 대표인 이겸노(93세)옹이 예술의 전당 서예관에 서예,고서적 자료 290건 491점을 기증함으로써 이루어졌고, 그 중 김정희의 “반야바라밀다심경”판본 첩장 등을 비롯하여 총 96건 136점이 소개되었다. 전시내용은 ,,, , 로 꾸며졌다. 한중 서예?고문서 자료를 통해 천자문과 같은 서예자료에 보이는 필적을 관찰하고 서예를 체득해 가는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서예의 현대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한중 역대 명필의 필적을 통해 양국의 서예사를 비교 검토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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