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연극 [대전]](/_next/image?url=http%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4256_260202_134730.jpg&w=828&q=75)
[공연소개] '비워진 자리, 남겨진 온기' 은 이별을 앞둔 어느 부부의 평범한 저녁 이야기 입니다. 특별한 사건도 극적인 반전도 없습니다. 그저 늘 하던 말.. 늘 앉던 자리..늘 마시던 차 한 잔. 그러나 그 평범함 속에 우리가 미처 말하지 못한 마음들이 조용히 쌓여 있습니다. 이 연극은 '웃기다가 조용히 울게 만들고.. 울다가 다시 웃게 만드는 이야기' 입니다. 공연이 끝난 뒤, 당신은 아마도 가장 먼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의 얼굴을 떠올리게 될 것' 입니다. 작품의 매력> '슬프지만 따뜻하고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연극' *눈물샘을 억지로 자극하지 않습니다. *부부,연인,부모를 떠올리게 만드는 이야기 *과장된 감정 없이 담담하게 마음을 건드립니다. *대사보다 '침묵'이 오래 남는 연극 *혼자 보아도 함께 보더라도 깊은 여운
감상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감상이 없습니다. 첫 번째 감상을 남겨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