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지난 2024년 11월 개최되었던 «수묵별미(水墨別美): 한·중 근현대 회화»는 양국 유일의 국가 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과 중국미술관이 소장한 대표 근현대 수묵채색화를 한 자리에서 조망한 전시이다. 특히 이번 순회전은 중국 최고 권위의 국가미술관인 중국미술관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기획전으로 한국의 근현대 수묵채색화를 통해 한국화의 독창적 발전상을 중국에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한‧중 양국을 대표하는 수묵 예술 작품을 나란히 놓음으로서 전통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양국 수묵 예술을 독자적 발전 과정을 자연스럽게 조망하며, 동아시아 회화의 오늘을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는 학술적 장이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작가 : 강경구, 권영우, 김기창, 김보희, 김선두, 김아영, 김은호, 김춘옥, 김호득, 노수현, 민경갑, 박노수, 박대성, 박래현, 박생광, 변관식, 서세옥, 서정태, 석철주, 손동현, 송수남, 송수련, 심경자, 안동숙, 안상철, 안중식, 오숙환, 오용길, 오태학, 원문자, 유근택, 이도영, 이상범, 이숙자, 이영찬, 이용우, 이유태, 이은실, 이응노, 이정배, 이종목, 이종민, 이종상, 이진주, 이철량, 이철주, 이화자, 장운상, 정재호, 정종미, 조인호, 조풍류, 조환, 천경자, 허건, 허백련, 허진, 홍석창, 홍순주, 황창배 (한국작가 총 60명)가오졘푸(高剑父), 관량(关良), 궈이충(郭怡孮), 뉴커청(牛克诚), 두다카이(杜大恺), 루슈징(陆秀竞), 뤄핑안(罗平安), 류강(刘罡), 류윈촨(刘云泉), 류하이쑤(刘海粟), 리보안(李伯安), 리쉐쑹(李雪松), 리촨전(李传真), 리커란(李可染), 리쿠촨(李苦禅), 린쑹녠(林松年), 린펑몐(林风眠), 모샤오쑹(莫晓松), 쉬베이훙(徐悲鸿), 슝훙강(熊红钢), 양즈광(杨之光), 예쳰위(叶浅予), 우웨스(吴悦石), 우웨이산(吴为山), 우쭤런(吴作人), 우창숴(吴昌硕), 위페이안(于非闇), 자오룽(赵龙), 자오즈쳰(赵之谦), 장다쳰(张大千), 장딩(张仃), 장리천(张立辰), 장바오린(姜宝林), 장졘(张见), 주다오핑(朱道平), 주전겅(朱振庚), 쭝치샹(宗其香), 천다위(陈大羽), 천류(陈流), 천수런(陈树人), 천자링(陈家泠), 천졘(陈坚), 천즈포(陈之佛), 천쯔펀(陈子奋), 청싼카이(曾三凯), 쳰쑹옌(钱松喦), 추이전콴(崔振宽), 추이진(崔进), 치바이스(齐白石), 치쿤(祁昆), 톈리밍(田黎明), 퉁중타오(童中焘), 판셰쯔(潘絜兹), 팡쥔(方骏), 펑창쟝(冯长江), 푸바오스(傅抱石), 한궈전(韩国臻), 황저우(黄胄), 황추위안(黄秋园), 후페이헝(胡佩衡) (중국작가 총 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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