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정기연주회 [진정성]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인 ‘사유(私有)’의 확장은 각자의 음악적 경험과 해석을 자신만의 것으로 축적해 온 연주자의 음악적 언어가 국악관현악과 만나 새로운 소리와 의미로 확장되는 무대이다. 전통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음악적 개성과 해석이 하나의 무대에서 만나며, 국악관현악의 다양한 표현 가능성을 관객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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