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끼 은도끼 [서울 금천]](/_next/image?url=http%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98699_260818_140203.png&w=828&q=75)
착한 나무꾼 돌쇠는 나무를 하러 숲속에 왔다가 배고픈 동물들을 못본척하지 못하고 자신이 먹으려던 주먹밥을 동물들에게 주고민다. 이에 감동한 동물들이 착한 나무꾼을 도와주려 도끼를 연못에 빠뜨린다. 연못에서 나타난 신령님은 착한 나무꾼의 정직함에 감동하여 금도끼와 은도끼를 모두 착한 나무꾼에게 준다. 한편 이 소문을 들은 욕심쟁이 나무꾼 먹쇠는 금도끼와 은도끼를 얻기위해 부인과 연못으로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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