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세션 더하우스콘서트의 생일이기도 한 7월 12일, 특별한 만남의 장 ‘오픈세션’을 마련한다. 더하우스콘서트 예술감독 박창수와 비평가 신예슬이 함께하는 이번 세션은 음악과 현장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로 시작되며, 페스티벌에 참여한 연주자들이 서로의 작업과 경험을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로 이어진다. 특히 신진 아티스트의 발굴과 지속적인 무대 창출을 중요하게 여겨온 더하우스콘서트와 연주자들이 직접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각자의 음악적 고민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가는, 페스티벌 속 또 하나의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다. 본 세션은 일반 관객에게도 공개되어, 동시대 연주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현장의 흐름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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