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시리즈에서는 살롱음악회의 역사를 이끈 작곡가들과 그들의 노래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19세기 초반, 낭만주의 오페라의 초석을 다지며 당대 음악계를 이끌었던 이탈리아 작곡가, 조아키노 로시니의 살롱을 재현합니다. 당시 오페라계의 수퍼스타였던 로시니는, 30여편의 오페라 작품을 뒤로한 채 37세에 돌연 은퇴를 선언하는데요. 이후 그는 아주 적은 양의 종교작품과 소품 등을 남기며 여생을 보내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 그가 파리에서 열었던 토요 살롱은 굉장한 인기를 끌었는데요.. 요리와 음악, 친구들과 여생을 보낸 로시니와 그의 친구, 후배들의 노래와 함께 그의 살롱으로의 시간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PROGRAM] * G. Rossini / L'Invito(초대) * V. Bellini / Ma rendi pur contento(오직 그녀의 마음만은 행복하게 하소서) * G. Donizetti / Me voglio fa' 'na casa(내 집을 짓게 하소서) * C. Gounod / Serenade(세레나데) * C. Saint-Saens / Le Rossignol(꾀꼬리) * G. Rossini / L'Orpheline du Tyrol(티롤의 고아) * G. Rossini / Crucifixus(십자가에 못박히심) 중 * G. Rossini / 1. Anzoleta avanti la regata(경주 전의 안졸레타) 2. Anzoleta co passa la regata(경주가 지나갈 때의 안졸레타) 3. Anzoleta dopo la regata(경주 후의 안졸레타)
샤를 구노 —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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