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박물관은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전시 내용을 제공하고자 올해 7회에 걸쳐 상설전시실 내에서 작은 특집전을 개최합니다. 그 시작으로 우리나라 도자 공예의 최고 걸작이라 할 수 있는 달 항아리를 소개하는 ‘너그러운 마음 둥그런 몸, 달 항아리’ 특집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재일 교포 이병창 씨와 박민일 전 강원대학교 교수가 기증한 달 항아리 2점을 전시합니다. 열사흘이나 열이레 달같이 둥글뭉수레한 순백의 달 항아리를 보며 옛사람들의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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