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국립청주박물관 ㅇ 전시내용 : "'97. 문화유산의 해"와 청주박물관 개관 10돌을 맞이하여 우리나라 초기 철기시대부터 근대까지의 철생산 관련자료 및 진천 석장리 철생산유적 출토유물 둥 200여점을 한자리에 모아 「철의 역사」특별전을 마련하였다. 철은 우리 주변에서 가장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질박한 금속으로 거의 모든 실생활 용구에 사용되었으며 때로는 전쟁을 위한 위력적인 무기로 혹은 신앙대상물이나 각종 조형예술품의 재료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하게 이용되어 오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철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시기부터 근대까지의 철제품을 전시하여 철문화의 큰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철제작과정을 알려주는 각종 시설물과 생성물, 제작도구 등을 함께 전시하여 철생산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최근 4년간 연차적으로 발굴조사한 진천 석장리 고대 철생산유적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고대 제철복원실험 관련자료들을 휴식동산에 전시하여 보다 실감있는 전시가 되도록 하였으며 전시기간 중 「우리나라의 철문화」란 주제로 문화공개강좌를 실시하여 철문화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했다. ㅇ 전시품 : 철 관련 자료 200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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