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사 명: 2025한국예술종합학교 멀티미디어영상과 전문사 제28회 졸업전시 <우스운 악몽에는 춤을 추세요> ■행사기간: 2025년11월5일(수)~ 2025년11월14일(금) -관람시간:오후12시~오후6시 -아티스트 토크: 2025년11월9일(일)오후1시~ 7시30분 ■행사장소:김희수 아트센터 아트갤러리1, 2(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홍릉로118) ■행사내용 -작품상영: logging game등10편 ■전시형태 -10명의 졸업생 작품 전시 :vr·xr기반 작업2점,다중매체 서사 작업8점 ■아티스트 토크 -시간:오후1시~오후7시 -모더레이터:임보람 평론가 -세션 구성 세션1(vr·xr팀):몸과 인터페이스-가상과 혼합 현실에서 감각의 경계를 실험하다. 세션2(다중매체1팀):디지털 감각으로 해석한 허구적 일상과 기록 세션 3(다중매체2팀):인공적 메모리얼리즘,미래 감각과 애도의 발현방식 ■전시 작품 소개:총10개 작품 -림윤 작가<포토트로피즘> - ‘태양이 사라진 세계’를 배경으로,대안적 감각과 비인간의 시선이 향하는 새로운 방향성을 탐구한다. -정은실<빨간 것 파란 것 적당한 것> -색이 금지된 사회를 모큐멘터리 형식으로 재현하며 감각의 금기와 통제의 문제를 드러낸다. -박건미<메타모픽서울2088: 5개의 파편적 미래> -인간을 물리학적 입자로 해체하고,환경의 빛과 진동에 반응하는 물질적 존재로 재구성한다. -이광현-혼합현실 기술을 통해 관객이 자신의 전자적 재현과 마주한다 -임민재- ‘집’이라는 사적 공간과 거주자의 흔적을 데이터로 변환해 개인의 서사를 공간의 언어로 읽어낸다. -최희윤-관객의 목소리를 알고리즘이 실시간으로 변환해 예측 불가능한 사운드로 되돌려주는 인터랙티브 설치 작업이다. -이우경<로깅 게임> -나무의 치유 과정을 모티프로 삼아 일상과 기억을 다루는‘자기 돌봄’의 서사를 게임적 인터페이스로 구현했다. -권라임<여름이 남긴 방> -불안했던 여름의 시간을 게임 속 내러티브로 재구성해,플레이어가 가을의 시점에서 지나간 계절을 애도하도록 유도한다. -최민혁<저녁8시와 고양이> - vr과ai로 죽은 고양이를 디지털로 환생시켜 상실과 애도에 현재성을 부여한다. -강승표<갇힌 시간의 연대기> -생성형ai가 생성한 불완전한 이미지를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사건을 빛의 궤적으로 재구성한다.
감상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감상이 없습니다. 첫 번째 감상을 남겨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