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턱, 김단비밴드 래인 (來潾) : 새로운 시작, 래인 [광주]](/_next/image?url=http%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4785_260209_145544.png&w=828&q=75)
[공연소개] 2023년 [문턱]의 시작을 알렸던 무대에 김단비밴드 래인이 있었다. 그로부터 3년 문턱은 새로운 호흡으로 나아가고 래인은 다시 시작의 자리에 선다. 은 [문턱]과 김단비밴드 래인 모두에게 각자의 의미를 새롭게 다듬는 출발점이다. [문턱]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을 품으며 공연이 닿을 수 있는 영역을 넓혀간다. 래인은 팀 이름의 의미를 위로의 '래인'에서 다가오는 맑음의 '래인(來潾)'으로 다시 정의한다. 언제나 맑은 소리가 흐르고(來潾), 사람 찾아오는 소리가 끊이지 않을(來人) 자리를 꿈꾸며, 이 공연은 시작이 가진 설렘과 기대, 약간의 두려움과 그럼에도 경쾌하게 뛰는 심장박동을 음악으로 나눈다. 김단비의 깊이 있는 해설과 재치 있고 위트 있는 진행을 따라 연주와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관객은 음악을 듣는 동시에 새로운 시작의 시간을 함께 건너게 된다. . 다시 처음 앞에 선 자리에서 소리와 사람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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