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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봄, 그리고 인생의 푸르름을 춤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시간과 소중한 인연을 되새기며,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제200회 정기공연 한국무용의 밤 [연록의 춤 – 시간을 잇다]가 펼쳐진다. 궁중정재의 우아함을 담은 ‘박접무’와 ‘춘무’ 흥과 생명력을 전하는 ‘강강술래’ 희망찬 울림으로 전통의 맥을 잇는 ‘장구놀이’, ‘소고춤’까지 다채로운 전통춤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한 무대에 담아낸다. 연녹(連綠)의 푸르름처럼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려내는 이번 공연은 봄날의 화사함 속에서 삶과 시간의 흐름을 춤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여운을 전한다.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우리의 삶과 자연이 이어주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선물로 한국무용의 정수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프로그램] Ⅰ. 축(祝) - 평안을 잇다. 1. 궁중정재 [박접무] Ⅱ. 청춘(靑春) - 희망을 잇다. 1. 춘무 - 靑春 2. 푸른 꿈 3. 강강술래 Ⅲ. 판(昄) - 혼을 잇다. 1. 무애(無碍)춤 2. 연희 장구놀이 3. 태평 소고춤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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