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ㅇ 전시내용 : 평소 고고학에 관심을 가져 1960년대부터 토기를 수집하였던 최영도(崔永道, 1938년)변호사가 용산 새 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있는 우리관에 전시 및 학술 자료를 제공하기로 결심하여 1,582점의 토기류를 기증하였으며, 이는 단일 유물로는 역대 최대의 수량으로 원삼국시기에서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토기가 망라된 것이었다. 이중 다수의 고려, 조선조 질그릇들은 연구 자료로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를 기념하여 최변호사에게는 국민훈장 모란장이 수여되었고, 뼈단지 등 500여 점을 선정하여 공개 전시하였다. 특히 전시실 입구와 전시장내에 유물을 군집노출 전시를 하여 호평을 받았다. 24만 여명에 이르는 관람객이 이 특별전을 참관하였고,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법조계, 정계, 학계 등 많은 인사들이 전시를 축하하여 문화재 기증의 의미를 사회전반에 확산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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