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의 신축 개관을 기념하여 실시되는 특별전은 ‘우리문화에 피어난 연꽃’이라는 제목으로 시대에 따라 변화되면서도 한결같이 애호되어왔던 연꽃표현을 통해, 선조들이 소망해왔던 삶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전시유물은 익산 왕궁리 석탑 사리기 등 200여점인데 국보 3점, 보물 4점의 지정문화재가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청자칠보투각향로 등 그동안 역사교과서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귀중한 유물들이 공주지역에 첫 선을 보인다. 조선중기 왕희지체의 대가 한석봉의 글씨와 남종문인화의 대가 소치 허련(許鍊)의 그림도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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