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박물관에서는 9월 23일(목)부터 11월 21일(일)까지 약 두 달간 “조선시대 산수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국립광주박물관은 1980년 “조선시대 초상화전” 이래로 조선시대 회화를 주제로 여러 번 특별전을 개최한 바 있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에 “조선시대 산수화”전시가 기획되었다. 이번 특별전은 우리 산수화의 흐름과 특징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산수화에 등장한 인물들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산 우리 선조들의 가락 잡힌 생활의 낙천성과 삶의 여유를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국제적인 문화예술 행사인 제 5회 광주 비엔날레가 열리는 시기(9/10 ~ 11/13)와 맞아 광주를 방문한 여행객이라면 한번은 꼭 가볼 만한 전시회로 여겨진다. 이번 특별전의 전시대상 유물은 총 61건 102점으로, 국립박물관 소장 49건 88점과 개인소장 12건 14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진주박물관 소장 4점과 개인소장 겸재(謙齋) 정선 (鄭敾)의 퇴우이선생진적첩(退尤二先生眞蹟帖, 보물 585호), 김명국의 , 최북의 ※ 문의 : 강대규 (학예연구관), 이종철(학예연구사), 김정현(학예연구원) 전화) 062-570-7022, 7024, 7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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