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독립적인 세 악기가 부딪혀 그려낸 소리의 지형, 군도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AVAD의 첫 음악세계인 휘슬랜드를 포함한 여러 섬들이 모여 규모있는 여행을 떠난다. 국악, 서양악, 대중음악 악기가 함께 휘몰아치는 곳에서 관객은 설렘, 벅참, 불안, 침잠 등 여러 감정을 만나게 되며 자신만의 또다른 군도를 발견한다. [프로그램] 1. 휴화산 2. 불규칙파도 3. 고래 4. 소용돌이 5. 잡초 6. 매화 7. 테푸이 8. 서막 9. 블루홀 10. 푸른새잎아리 11. 습관적떠오름 12. 베틀가 13. 칼데라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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